남은 음식 상온에 오래 두지 않고 냉장 보관하는 순서 배달 음식, 반찬, 밥과 국을 먹고 남겼다면 큰 냄비째 식탁에 두기보다 먹을 양과 보관할 양을 먼저 나누고, 얕은 용기에 담아 냉장고로 옮기는 것이 안전한 기본 원칙입니다. 다만 음식이 상온에 있었던 시간이 불분명하거나 냉장고가 충분히 차갑게 유지되지 않았다면 냄새와 맛으로 확인하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